'김이수 부결 사태' 이후 호남 민심 62% "동의 못해"
JTBC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광주와 전남북 지역에 사는 만 19세 이상 성인 509명에게 물었습니다.

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부결에 동의하지 못한다는 의견이 62.4%로 나타났습니다. 동의한다는 22.2%였습니다.

이번엔 부결 반대 입장을 낸 응답자에게 책임 정당을 물었습니다. 그랬더니 국민의당을 꼽은 응답자는 전체 10명 중 6명 수준으로 가장 많았는데요.

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을 꼽은 응답자의 3배 수준이었습니다. 더불어민주당에 책임이 있다는 응답은 9.8%로 나타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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