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지사항
[광화문에서 우리지금만나] 11월 26일 토요일 세종대왕 동상 뒤에서 만나요. 우리.
작성자 : 관리자





긴급 편성된 우리지금만나 일곱번째.

광화문에서 우리지금만나!


시국이 하수상합니다.

100만 촛불로는 박근혜퇴진이 어렵다고 합니다.


촛불을 드는 것 만으로는 우리의 목소리를 담기에는 조금 부족한 것 같아

그래서 준비했습니다.

촛불집회 전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 동상 뒤에서 미리 만나요.

끈질기게 또박또박 신명나게 싸워봅시다.


-누가 : 광화문에 모인 시민 누구나

-언제 : 11월 26일 (토) 오후 2시~

-어디서 :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 뒤

-무엇을 : 촛불참여를...

스트레스 해소를...

이후 상황에 대한 의견 교환을...

-어떻게 : 추위를 이겨낼만큼 열정적으로!

-왜 : 알면서~~~


*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재미있는 게임과 인증샷코너도 준비중입니다.

강산
문 대표님 지난시간 외연확장에 대한 노력으로 민주당에 지지자가 진보에서 중도보수까지로 재편되고 있다는 것은 대선주자 지지율로 알 수 있습니다. 대선주자 지지율을 보면 이 시장님이 진보진영으로 부터 지지율이 빠르게 오르고 문 대표님 또한 빠르게 중도 보수층을 끌어안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. 다만, 저는 문 대표님이 중도보수로 부터 지지층이 두꺼워 지고 있는 반면 진보진영으로 부터는 이 시장님으로 빠르게 이탈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안타깝게 생각 합니다. 민주당 경선에서는 중도보수층 보다 진보진영으로 부터 지지가 높은 것이 유리하다는 것은 누구나 판단할 수 있는 것인데 이렇게 빠르게 진보진영 지지가 이탈하게 된다면 경선에서는 매우 불리할 것으로 보입니다. 혹, 판은 문 대표님이 만들고 엉뚱하게도 누군가에게 민주당 후보직을 물려주게 되는 것 아닌가? 이러한 우려가 현실에서 나타나지 않았으면 좋겠지만, 문 대표님을 지지하는 시민에 한명으로써 많이 걱정스럽습니다. 문 대표님이 확고한 결단으로 일단 진보진영 지지층이 다른 후보에게 이탈하지 않도록 특단에 대책을 세워 지금의 시기를 잘 관리 하였으면 좋겠습니다. 특히나, 호남지역 지지율은 더욱 전략적으로 대응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. 특정후보는 호남지역 지지율 1위로 대권주자로써 적통을 만들고자 하는 것이 확연히 보입니다. 이 시점에서 문 대표님이 호남에 지지가 뒤집히는 것은 다른 지역에 지지를 담보할 수 있는 동력을 상실할 것입니다. 심히 걱정되고 우려스럽습니다. 문 대표님이 신중한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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